두 신조는 형성 배경과 강조점이 달라 함께 전해졌습니다. 예배와 교육에서 어느 신조를 쓰는지는 교회마다 다릅니다. 두 본문의 고백을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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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글
믿음의 기초
영혼 불멸은 죽음 뒤에도 사람의 영혼이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몸의 부활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몸과 함께 새 생명으로 일으킨다는 고백입니다.
읽어 보기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가 수록한 신앙고백은 죽음 뒤 영혼의 상태와 마지막 날 몸의 부활을 구분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위로와 부활의 소망을 어떻게 함께 이해할지 살펴봅니다.
읽어 보기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의 큰 줄기를 짧게 고백한 문장입니다. 함께 읽는 이유는 내 기분을 발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교회가 무엇을 믿는지 서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읽어 보기에베소서는 구원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하면서 곧바로 선한 일을 위해 지음받았다고 덧붙입니다. 야고보서는 행동 없는 믿음이 이웃을 살리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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