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홀리

성경 읽기

한 구절보다 먼저 책과 장르, 앞뒤 문맥을 봅니다.

문이 열린 작은 책장에 여러 책과 두루마리, 편지가 담긴 종이 공예 그림

4 개의 글

성경 읽기

펼친 성경에서 네 권의 복음서로 이어지는 길과 표시 깃발을 표현한 종이 공예 성경 · 3분 성경을 처음 펼칠 때, 창세기부터 읽어야 할까

성경을 첫 장부터 읽다가 중간에서 멈춘 경험은 흔합니다. 처음 읽는 사람이 흐름을 잃지 않도록, 어디부터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순서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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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책 주변에 돋보기와 시간의 돌, 둥근 탁자, 여러 겹의 책갈피가 놓인 종이 공예 그림 성경 · 3분 성경으로 돌아가면 교리 갈등이 저절로 풀릴까

아니요. 같은 성경을 읽어도 번역, 앞뒤 문맥, 기존에 배운 교리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갈등을 풀려면 “성경적이다”라는 결론보다 읽은 과정을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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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에서 법과 예언과 지혜를 상징하는 세 갈래 길이 나오는 종이 공예 그림 성경 · 3분 율법서·예언서·성문서는 어떻게 다르게 읽을까

히브리어 성경의 세 묶음에는 법뿐 아니라 역사 이야기, 예언, 시, 지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각 책의 자리를 알고 장르에 맞는 질문을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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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칸의 책장에 다양한 책과 두루마리와 편지가 모여 있는 종이 공예 그림 성경 · 3분 성경은 왜 한 권인데 여러 책으로 이루어졌을까

성경은 여러 시대에 따로 쓰이고 읽힌 문서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한 목록으로 모인 책입니다. 교회는 신앙의 기준으로 받아들인 이 책 목록을 "정경"이라고 부릅니다. 누가 한 번에 목차를 정한 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형태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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