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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질문을, 아는 말로

성경과 교회, 믿음과 역사의 낯선 말을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하나의 답으로 뭉개지 않고, 사실과 고백과 해석의 차이를 함께 봅니다.

문이 열린 작은 책장에 여러 책과 두루마리, 편지가 담긴 종이 공예 그림 질문으로 찾는 기독교 정보

14 개의 질문을 풀었습니다

성경과 교회, 믿음과 역사의 낯선 말을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하나의 답으로 뭉개지 않고, 사실과 고백과 해석의 차이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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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교회, 믿음과 역사의 낯선 말을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하나의 답으로 뭉개지 않고, 사실과 고백과 해석의 차이를 함께 봅니다.

새 글

새로 올라온 글

펼친 성경에서 네 권의 복음서로 이어지는 길과 표시 깃발을 표현한 종이 공예 성경 · 3분 성경을 처음 펼칠 때, 창세기부터 읽어야 할까

성경을 첫 장부터 읽다가 중간에서 멈춘 경험은 흔합니다. 처음 읽는 사람이 흐름을 잃지 않도록, 어디부터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순서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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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신앙의 큰 흐름을 담은 네 장면과 한 빛 아래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를 나란히 보여 주는 종이 공예 그림 믿음 · 3분 니케아 신조와 사도신경은 왜 둘 다 남아 있을까

두 신조가 다 남은 이유는 길이가 달라서가 아니라, 생겨난 과정과 예배에서 맡은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믿음을 어떻게 다르게 풀어내는지 본문을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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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아래 온전한 사람의 밤 장면과 씨앗이 새싹이 된 새벽 정원의 온전한 사람을 나란히 보여 주는 종이 공예 그림 믿음 · 3분 몸의 부활과 영혼 불멸은 왜 같은 말이 아닐까

영혼 불멸은 죽음 뒤에도 사람의 영혼이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몸의 부활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몸과 함께 새 생명으로 일으킨다는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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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받치는 열린 아치와 그림자를 드리운 높은 탑이 저울 양쪽에 놓인 종이 공예 그림 교회 · 3분 교회 제도는 복음을 지킬까, 권력을 만들까

직분과 규칙은 공동체의 기억과 책임을 지키지만 권한을 소수에게 집중시킬 수도 있습니다. 제도의 두 얼굴을 한쪽 결론으로 줄이지 않고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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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기와 학교, 작업 도구, 무역로, 국가 건물, 톱니바퀴와 저울이 여러 선으로 연결된 종이 공예 그림 세계 · 4분 개신교가 자본주의와 영미 발전을 만들었다는 말은 맞을까

개신교가 자본주의와 영미 발전을 혼자 만들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앙이 일과 교육을 바라보는 태도에 영향을 줬을 수는 있지만, 역사 자료는 에너지·기술·무역·제도도 함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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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책 주변에 돋보기와 시간의 돌, 둥근 탁자, 여러 겹의 책갈피가 놓인 종이 공예 그림 성경 · 3분 성경으로 돌아가면 교리 갈등이 저절로 풀릴까

아니요. 같은 성경을 읽어도 번역, 앞뒤 문맥, 기존에 배운 교리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갈등을 풀려면 “성경적이다”라는 결론보다 읽은 과정을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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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에서 법과 예언과 지혜를 상징하는 세 갈래 길이 나오는 종이 공예 그림 성경 · 3분 율법서·예언서·성문서는 어떻게 다르게 읽을까

히브리어 성경의 세 묶음에는 법뿐 아니라 역사 이야기, 예언, 시, 지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각 책의 자리를 알고 장르에 맞는 질문을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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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친 복음서에서 씨앗과 길의 전환, 낯선 이웃, 등불 아래 함께 읽는 사람들로 이어지는 종이 공예 그림 복음 · 3분 예수의 비유는 왜 정답 한 줄로 끝나지 않을까

비유는 한 줄 교훈을 숨겨 둔 수수께끼가 아닙니다. 예수는 익숙한 이야기로 듣는 사람의 질문을 바꾸고, 당연하다고 믿던 판단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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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홀리의 읽기 약속

모르는 말 앞에서
작아지지 않도록

교회에서 자주 듣는 말도 처음에는 낯섭니다. 홀리홀리는 믿음이 있는지 시험하지 않고, 질문이 생긴 자리부터 설명합니다.

  • 확인할 수 있는 역사와 성경 본문은 출처를 남깁니다.
  • 신앙고백과 교단별 해석은 같은 사실처럼 섞지 않습니다.
  • 의견이 갈리는 곳에서는 차이가 생긴 까닭까지 보여 줍니다.